대표 인사말

다채의 철학과 방향성을 전합니다

"사랑은 여전히, 우리가 가장 기대는 가치입니다."

빠르게 소비되고 쉽게 판단되는 시대, 그 안에서 진짜 관계를 맺는 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.

기존의 결혼정보회사는 진짜 연결보다 '조건', '횟수', '재가입'에 집중되어 있었고 저 역시 그 구조의 한계를 직접 경험했습니다.

그래서 다채를 시작했습니다.

스스로 묻고(自問),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추구(追)하는 세대를 위해 사람 그 자체로 연결될 수 있는 공간, 회원의 성혼이 곧 회사의 성장인 구조, 그리고 진심을 다해 한 사람의 가능성에 몰입하는 매칭.

다채의 모든 회원은 '성공할 프로젝트'이자 서로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한 사람입니다.

지금 다채에 온 당신은 이미 중요한 결심을 한 사람입니다. 이 여정이 따뜻하고 즐겁고 결국은 기쁘게 떠나는 '탈퇴'로 이어지길 바랍니다.

— 다채 대표 안주희
前 글로벌헤드헌터
前 프라이빗 뱅커